차은우 재계약(MJ군인 제대후, 라키는 협의중)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 문빈, 진진, 윤산하가 판타지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MJ는 군인신분으로, 라키는 아직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아스트로 소속사 판티지오 측은 30일 “진진, 차은우, 문빈, 윤산하와 앞으로도 함께 하기로 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다른 멤버 라키와는 심도 있게 협의 중이며, 군인 신분인 엠제이(MJ)는 제대 후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판타지오 함께하기로 한 멤버들에 대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 지금처럼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를 전했다. 판타지오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주)판타지오입니다. 먼저 아스트로를 사랑해 주시고, 늘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2022. 12.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