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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템퍼링 논란에 츄 법적 대응예고

by cuwea 2023.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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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의 법적 대응예고

이달의 소녀 전 멤버 츄가 템퍼링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츄는 오늘(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런 일로 계속해서 입장을 내게 되어 참 지치고 정말 안타깝다"며 "최근 거짓제보에 근거한 음해성 기사가 도를 지나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2021년 12월에는 바이포엠이라는 회사는 잘 알지도 못했다"며 "저는 물론이고 멤버들까지 거짓말로 옭아매는 것은 참기 어려워 조만간 입장을 정리해서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츄는 지난 1일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가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와 한국연예제작자협회에 츄의 연예활동 금지 내용을 담은 진정서를 제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에 대한 반응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츄 씨가 지난 2021년 바이포엠과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템퍼링을 한 것으로 판단, 매니지먼트 계약 위반을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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