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개요
- 동사는 1997년 치과용임플란트 제조, 판매 및 소프트프로그램 개발 등을 주 영업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2007년 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됨.
- 국내에서는 치과용 임플란트 및 환자관리프로그램 등을 제조/판매, 치과용 기자재를 수입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현지법인을 통해 치과용 임플란트를 판매하고 있음.
- 또한, 임플란트 전문 교육기관인 AIC 연수센터를 2002년 5월에 설립하여 국내 및 해외법인에서 운영하고 있음.
최근 주가 흐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오스템임플란트
국내 사모펀드인 유니슨캐피탈코리아와 MBK파트너스가 컨소시엄을 이뤄 오스템임플란트 주식을 공개매수, 경영권 인수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유니슨캐피탈코리아는 MBK파트너스와 특수목적법인(SPC) ‘덴티스트리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오스템임플란트 인수를 위해 공개매수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공개매수 가격으로 설정한 주당 19만원은 공개매수일 이전 1개월 및 3개월 간의 평균종가) 13만5631원, 12만5948원에 각각 40%와 51%의 프리미엄을 적용한 가격이다. 지난 20일 종가보다 17% 높은 수준이며, 52주 최고가인 16만2800원과 비교해도 16% 웃도는 가격이다. 주요 증권사들이 제시한 목표주가 중 최고가 수준이다.

오스템임플란트 공개매수 예정 주식수는 최소 239만4782주에서 최대 1117만7003주로 잠재 발행주식 총수의 15.4~71.8%까지다. 공개매수 기간은 오늘부터 2월 24일까지다. 유니슨캐피탈코리 컨소시엄은 지난 21일 오스템임플란트 창업자 최규옥 회장과 주식매매계약 및 투자합의서를 체결했다.
최 회장 보유 주식 294만여주 중 144만여주를 공개매수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매수하겠다는 내용이다. 공개매수가 성공하면 유니슨캐피탈코리아 컨소시엄은 오스템임플란트의 1대 주주가 되고 최규옥 회장은 9.6%를 보유한 2대 주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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