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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생 재일교포 배우
현리의 결혼소식이다
현리는 다수의 일본 영화와 드라마를 출연하였으며
최근 애플 TV+ 드라마 '파친코'를 통해 국내에 얼굴을 알린 배우이다.

현리의 소속사 더 트루쓰는 26일 오전 공식입장을 통해 “현리가 일본 배우인 마치다 케이타 씨와 25일 결혼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나게 된 두 사람은 5년의 교제 끝에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현리는 소속사를 통해 “앞으로도 더 좋은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양국 문화의 발전적인 교두보 역할을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결혼 후에도 꾸준한 작품 활동, 그리고 한국 작품으로 여러분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소속사는 “소중한 인연을 만나 새로운 인생 2막을 열게 된 현리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이야기했다.

트루쓰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배우 현리 소속사 더 트루쓰입니다.
배우 현리가 일본 배우인 마치다 케이타 씨와 25일 결혼을 했습니다.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나게 된 두 사람은 5년의 교제 끝에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습니다.
현리는 “앞으로도 더 좋은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양국 문화의 발전적인 교두보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결혼 후에도 꾸준한 작품 활동, 그리고 한국 작품으로 여러분들과 만날 예정입니다”라며 소속사를 통해 인사를 전해왔습니다.
소중한 인연을 만나 새로운 인생 2막을 열게 된 현리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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