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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으로 전 세계로 이름을 알린 이정재
이정재는 올해 제작, 감독, 각본, 주연까지 도맡아 첩보 액션 영화 '헌트'로 호평을 받으며 '올해를 빛난 영화배우'로 선정됐다.

14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이정재는 34.4%의 지지를 얻어 2년 연속 올해를 빛낸 영화배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한국갤럽이 지난 11월 7일부터 24일까지 전국(제주 제외)만 13세 이상 1771명에게 올 한 해 가장 활약한 영화배우를 두 명까지 물은 결과(자유 응답)이다.

1993년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한 이정재
이후 1995년 드라마 '모래시계(SBS) 백재희 역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영화에 더 주력해 왔고 작년 하반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주인공역으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리고 있으며 최근에는 디즈니+의 새 스타워즈 시리즈 '애콜라이트' 주연으로 발탁됐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상이 어딘지 모르고 계속해서 달려 나가는 이정재
내년에도 또 좋은 소식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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