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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데뷔 15주년을 맞아
7년 6개월 만에
카라 완전체로 무대에 오른 멤버들

멤버 중 한승연이 활동 소감을 전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한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거짓말 같은 일주일. 영원히 잊지 못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라고 운을 띄었다.

이어 "이렇게 완벽할 수 있을까. 가장 먼저 짧은 기간 동안 온 마음 다해 준 우리 카밀리아 정말 사랑해요.
그리고 따뜻함으로 맞아주신 방송사 관계자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우리 멤버들 마지막까지 아름답게 찢어보자!"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라 멤버들이 모두 모인 모습이 담겨있다.
정말 늙지 않는 우리의 아이돌 카라

카라는 지난달 29일 스페셜 앨범 ‘MOVE AGAIN’을 발매한 카라(박규리, 한승연, 니콜, 강지영, 허영지)는 컴백과 동시에 숱한 기록들을 쏟아냈다.
타이틀곡 ‘WHEN I MOVE’는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인 벅스 실시간 및 일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 현재도 각종 음원 사이트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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