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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모델
그리고 필라테스 강사로 활약하고 있는
전다빈의 전속계약 소식이다.

전다빈이 이엘파크(ELpark)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번에 전다빈이 체결한 이엘파크는 강지영, 김성현, 김영선, 류수영, 민하은, 박솔미, 박한별, 소희정, 손수현, 신성우, 안도규, 안민영, 안우연, 양주호, 오정연, 오지호, 왕빛나, 윤소이, 윤아정, 윤현민 등 많은 연예인이 소속되어있는 전문 엔터테인먼트이다.

이엘파크 관계자는 “전다빈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늘 시청자들의 마음을 유난히 사로잡는 출연자들이 있기 마련인데, 쏟아지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속 다양한 출연자들 중 특히 전다빈이 돋보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사가 보유한 풍부한 매니지먼트 네트워크를 앞세워 그가 가진 재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전다빈은 MBN ‘돌싱글즈3’에 출연한 화제의 출연자이다.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프리랜서 모델 겸 필라테스 강사로 활약하고 있는 만큼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게 하는 전다빈 특유의 힙한 패션 스타일링은 방송 내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종영 후에도 팬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활발하게 소통하는 등 변함없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엘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 연예인 길을 걷기 시작한 전다빈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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