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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기우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료 전액을
기부하며 화재가 되고 있다.
"이기우 소속사 네버다이 엔터테인먼트는 15일 이기우가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료를 유기견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기우는 지난 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 매니저이자 배우인
애주와 함께 출연하여 케미를 선보였다.
이기우는 반려견 사랑으로도 유명한데 "반려견 테디를 만나지 못했으면 어땠을 것 같냐"의 질문에 이기우는
"반려견 테디로 인해 많은 것이 달라졌다"고 말하며 "반려견 테디를 만나지 못했다면 유기견과 같은 사회적 문제에 관심이 없었을 것 같다"라며" "강아지 입양하고 싶으면 꼭 유기견 입양해라"라고 당부했다.

이기우는 유기견 테디를 입양한 후 꾸준히 유기견 이동 봉사, 유기견 보호소 봉사, 유기견을 위한 사료 기부 등 유기 동물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전에 참여한 후원 비자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2021년에는 게스트로 출연했떤 KBS 예능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 출연료를 전액 기부하는 등 유기 동물을 향한 적극적인 모습들이 멋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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